주변 사람들은 나에게 냉정한 사람이라고 할지도 모르겠다만,
나는 아무리 생각해도
고통과 눈물의 이 세상보단
고통없고 눈물 없고 아픔도 없는 그곳이 더 좋은 것 같구나.
그동안 답답하고 힘들었지? 고생했다.
이제 그 동안의 고통과 아픔을 달래주실 그분이 계신 곳에서,
수고했다고, 잘 왔다고 맞아주실 그곳에서,
평안히 쉬렴, 동생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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