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aby Cats, Second Generation

2010. 3. 23. 13:50 from Cat Story

미케의 두 번째 출산.
이번엔 4마리다.
미케야, 수고했어.

아직 얼굴도 다 못봤지만, 우선 뒷태부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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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정현아범 2010.03.23 14:31

    3번이 짱먹을 거 같어..

    • addr | edit/del dr-chung 2010.03.23 14:50 신고

      취향에 따라 갈리는거죠..ㅎㅎ
      제 취향엔 2번이 대장먹을듯.
      잘보이게 하려고 사진을 밝게해서 그런데 줄무늬가 살짝 회색빛예요. ㅎ

  2. addr | edit/del | reply 메미르 2010.03.23 14:45 신고

    이뻐요 이뻐 ㅠ ㅠ
    뭉치 판박이 2번이 짱 !!!+_+

    • addr | edit/del dr-chung 2010.03.23 14:51 신고

      뭉치보단 살짝 회색빛이 더 돌긴하는데,
      그래도 제 기준에서도 2번이 짱먹을듯.
      얼굴들을 아직 못봐서 뭐라 얘길 못하겠어요. ㅎㅎ

  3. addr | edit/del | reply 나다 2010.03.23 18:48

    뒷태만 봐도 동글동글 몽글몽글한 것이 아주 그냥....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    미케야, 고생했어.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만삭의 미케.

2010. 3. 18. 14:23 from Cat Story

어느덧 두 번째 출산을 준비중인 미케..
만삭의 몸으로 씩씩하게 애교부리면서 잘 지내고 있다.
원판 불변의 법칙은 동물들에게도 적용되는건지,
만삭이라도 이쁜건 이쁘다-_-;



여기까지가 미케의 도도하고 고고한 자태.
그리고 마지막 보너스 샷,

이제 아내가 두번째 출산을 준비하고 있고,
이미 두 아들의 아빠이며,
요번에 자식을 최소한 2마리 이상(배가 너무 불러서 걱정) 늘릴 것으로 예상되는
뭉치의.....












유아기 퇴행적 자세-_-bb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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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정현아범 2010.03.19 10:50

    원래 임신하믄 더 이뻐져..
    사람도..ㅎㅎ

    ※ 털만 안 빠진다믄 당장이라도 업어다 키우고 싶다..
    둘다 넘흐 귀엽..아흑..ㅠㅠ

뭉치, 미케 - 밀착 취재.

2009. 12. 28. 21:29 from Cat Story

미케도 많이 크고, 뭉치도 많이 컸다.
겨울이다 보니 털도 북실북실..미케를 데려 온지도 벌써 1년이 넘었으니..뭉치랑은 1년반을 향해가고 있다.
앞으로 지낼 날이 더 길겠지만, 어느덧 많이 정들어서 한 며칠 안보면 보고싶어지는 녀석들..

카메라를 바꾼 김에 모처럼 밀착 취재나 해보자 싶어서,
바닥에 바싹 엎드려 찍음.
캐논보단 확실히 빠른 AF 덕에 많이 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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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정현아범 2009.12.29 16:13

    북실북실 완죤 귀엽..+_+
    바꾸니까 조아??

    • addr | edit/del dr-chung 2009.12.30 00:32 신고

      북실북실 완전 귀엽죠. ㅎㅎㅎㅎ
      바꾸니깐...좋군요;;;;
      또 다른 세상인듯;;

  2. addr | edit/del | reply 나다 2009.12.29 22:20

    미케는 정말 고양이의 위엄이 좔좔좔좔~~~
    뭉치야, 누나 곧 간다. 기둘려~~!!!!

  3. addr | edit/del | reply 크게휘두르며 2009.12.31 13:28 신고

    역시 기변하신거 맞군요...ㅋ
    캐논 유저셨던 거 같았는데 그날 니콘이길래 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 싶었답니다^^

  4. addr | edit/del | reply 검노 2010.01.05 16:48 신고

    우리 쪼꼬도 좀 우아한 자태를;;;ㅋ

  5. addr | edit/del | reply 안녕하세요. 2010.01.23 22:43

    노르웨이숲 입양을 알아보며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이곳까지오게되었네요.
    혹시 또한번 아이들 출산계획이 있으신가요.
    다음번에도 새끼가 태어난다면 제가 한녀석 데려오고싶은맘이 간절하네요..
    노르웨이숲은 왜이리도 찾기가 힘든지ㅠㅠ...엄마아빠묘도 너무이쁘네요~

    • addr | edit/del dr-chung 2010.01.25 01:41 신고

      아;;;
      중성화 시키지 않아서, 얘들이 또 눈맞으면 출산하게 되겠죠..^^;
      꼬맹이들 태어나면 다시 블로그에 올릴테니, 혹 그때 다시 보신다면 연락주세요^^;


냥이를 두마리 키우고 있어요.
얘들은 귀여워요.
귀여운 모습은 절대 찍을 수 없지만, 여튼 귀여워요.

비록 주인이 부를때 지들이 하고 있는 일이 더 중요해서 잘 돌아봐주지 않고,
강아지처럼 앵겨붙고 하는 일이 드물긴 하지만,
그래도 귀여워요.


한 열번 불렀음


귀찮아 부르지마.

너 평소답지 않게 왜 부르냐?

저기 날파리 날아간다

대답하면 뭐 주냐?

오오 카메라 렌즈에 나 비쳐.


누워서 뒹굴거리니 좋네. 담부턴 오늘처럼 보일러 땃땃~하게 틀어둬라.


하지만 이젠 1년차를 넘어서 고양이 키우기 2년차로 들어갔는데 이녀석들 시선쯤이야...충분히 끌 수 있죠.
뭉치 니가 일어나는거 참 오랜만에 본다, 응?


이래놓고 '내가 고양이를 키우는거지 다른 사람들처럼 얘들 떠받들고 사는거 아님!!!'
이라고 생각하고 산다.
이게 다 고양이 키우는 재미.
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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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나다 2009.11.13 22:43

    아... 진짜 최고로 꽃미묘들!!!!!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  2. addr | edit/del | reply 2009.11.15 17:22

    비밀댓글입니다

Endless 이사짐.

2009. 4. 29. 17:02 from Life

정리할 생각을 버렸다.
그냥 이래놓고 지내다가
하나씩 하나씩 치우다보면
언젠간 다 치워지는 날이 있겠지 뭐.

필 받으면 하루에 후다닥 할 수도 있는거고.

일단 방은 대강 세팅 끝.

마지막으론 따뜻한 햇볕에 널부러져있는 두녀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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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한 인상을 주는 픽쳐 스타일 사용.
가능한한 땡겨서.
가능한한 크게 보이게 잘라서.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잘 크고 있다우~ㅋ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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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마지막-_-;;;
가능하면 1부터 순서대로 보시기를..

요녀석들 사진 찍는다고,
왼손은 낚시대 휘두르고 오른손은 카메라들고 낑낑.
팔이 아파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
발가락에 낚시대 끼우고 앉아서 발로 휙휙~
나중엔 다 시큰둥해지길래 캣타워위에 낚시대 걸어놓기도 하고
그래도 안봐서 휘파람 불고
휘파람 불어도 안보길래 좀 위협적으로 세게도 불어보고-_-;;;;

흔들리고 어쩌고 관계없이 무조건 무보정 리사이즈-_-)후 
주르륵 업로드-,,-;
대략 200장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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